시청률 조사업체 TNMS가 전국 3200가구를 대상으로 시청률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12월14일 3차 청문회를 생중계 방송한 국회방송의 시청률 순위가 TNMS 전체 시청률 조사 채널 354개 중 28위(0.168%, 이하 전국 가구 기준)로 청문회 생중계 방송이 없었던 전날 시청률 순위보다 113단계 상승했다.
1차 청문회 때 국회방송은 시청률 순위 28위로 전주(11월 29일, 화)보다 102단계 상승했고, 2차 청문회 때 18위로 1차 청문회보다 또 한번 10단계 상승했다.
지금까지 국회방송에서 생중계 방송된 청문회중 시청률이 가장 높았던 청문회는 고영태와 차은택이 참석한 2차 청문회로 시청률 순위 18위(0.270%)였고, 그 다음으로 세월호7시간을 주제로 한 3차 청문회로 시청률 순위 28위(0.168%)였다. 재벌총수들이 참석한 1차 청문회 시청률 순위는 2차 청문회와 동일한 28위였으나, 시청률은 0.159%로 2차 청문회 시청률보다 0.009%p 낮았다.
한편 이러한 흐름은 에서도 동일했다. 고영태, 차은택이 참석한 2차 청문회 12월7일(수) 시청률이 9.401%(이하 전국 유료매체가입 가구 기준)로 가장 높았고, 세월호7시간 주제 3차 청문회 12월14일(수) 시청률이 9.146%로 2번째로 높았으며, 재벌총수가 참석한1차 청문회 12월6일(화) 시청률 8.349%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