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유아용품 전문업체 스토케 코리아가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와 동일한 콘셉트의 비수도권 첫 직영점인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을 공식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신세계 대구점은 브랜드 체험 기회와 소통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직영체제를 강화하는 전략의 일환으로 지난 15일에 오픈했다. 스토케는 올해 처음으로 신세계 강남점과 하남점에 직영점을 오픈한 바 있다.

7층 아동 전문관 리틀 신세계에 위치한 직영점은 비수도권 지역의 소비자들에게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를 방문하는 것과 동일한 경험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브랜드 스토리와 제품 정보를 즉각적으로 제공하는 디지털 스크린과 스칸디나비안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인테리어, 스토케의 디자인 철학이 반영된 디스플레이 등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의 시그니처 인테리어를 동일하게 적용했다.

스토케코리아 백인근 대표는 “신세계 대구점은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를 방문할 수 없는 거리에 있는 소비자들을 위해 플래그십 스토어 컨셉을 반영한 직영점을 오픈함으로써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내년에도 주요 지방 도시에 직영점을 추가 개설해 스토케의 차별화된 품질 및 안정성이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고객 서비스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토케 직영점 오픈 및 다양한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토케 코리아 고객 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스토케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