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식아동 돕기 사랑 나눔 행사는 삼원가든 본점의 야외 정원에 구세군 자선냄비를 설치해 '삼원가든의 맛있는 나눔'이라는 타이틀의 모금활동으로 이루어진다.
삼원가든 관계자는 "개점 후 40년 동안 삼원가든이 받아온 사랑을 주변의 이웃들에게 나누어 드려 따뜻한 겨울을 함께 보내고자 준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받은 따뜻한 마음을 주변의 이웃들과 함께 하는 삼원가든이 되겠다"고 밝혔다.
삼원가든과 함께 모금 활동을 진행하는 한국 구세군은 1908년부터 108년 동안 빈민을 위한 사회 사업에 적극적으로 힘써 왔으며 현재는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지원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