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송년회 등 선물할 자리가 많은 이때 가족, 연인 혹은 친구를 위한 선물이 고민이라면 라크리스(LAKRIDS)를 추천한다.
‘라크리스’는 2007년 요한 뷔로우(Johan Bülow)가 만든 덴마크 디저트 브랜드로 생소하게 생각할 수 있는 감초와 벨기에산 최고급 초콜릿이 조화가 이뤄졌다.
지난 11월 18일 AK 분당 플라자 팝업스토어 오픈을 시작을 통해 아시아 첫 론칭을 시작한 라크리스는 덴마크 프리미엄 디저트로, 유기농 수제 감초와 사람이 하나하나 직접 수확한 최고의 재료들로 구성되었다.
커피뿐만 아니라 와인, 위스키 등과도 궁합이 잘 맞는다. 따라서, 모임이나 지인들을 만나기 좋은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혹은 연말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줄 선물로도 알맞은 제품이다.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라크리스 제품은 고급스러운 컬러와 패키지가 특별한 선물을 계획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크리스마스 에디션 못지 않게 클래식한 제품 라인인 ‘ABCD’ 제품 중 진한 커피맛이 일품인 ‘C’제품은 특히 국내 고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C’ 제품 외에도 과일, 커피 등 4가지의 다양한 맛으로 개인적인 기호에 따라 다양한 패키지 별 제품 구성이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라크리스 선물 세트 구성은 맛의 종류도 선택할 수 있어 선물하는 사람, 받는 사람의 기호에 따라 가능한 세트 커스터마이징이 라크리스의 큰 장점이다.
라크리스의 공식 진출을 담당하고 있는 와이에스인터내셔날의 신동우 대표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로맨틱하면서 달콤한 선물을 생각한다면, 감초가 들어간 라크리스 초콜릿이 제격이다."라며 "특히 고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의 라크리스는 남녀노소 전 연령층을 아우를 수 있는 제품으로 특히 가족이나 연인에게 줄 수 있는 선물로 적합하다."고 소개했다.
또 "덴마크를 비롯한 북유럽 국가들에서는 크리스마스와 새해 시즌을 앞두고 12월 초부터 1월 초까지 스페셜 매장을 전개하고 있어 국내 또한 더많은 고객을 만나기 위해 폭넓은 매장 전개를 계획 중이다. ”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