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진행한 이번 봉사활동은 ‘아주 행복한 사칙연산 나누기’의 일환으로 박춘원 아주저축은행 대표와 임직원들이 이곳 지역을 찾아 연탄 1만장을 기부했다.
아주저축은행 관계자는 “어려운 분의 삶의 무게를 조금이나마 덜어 들일 수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아주저축은행은 지난 2012년부터 ‘징검다리’와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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