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이비인후과병원은 획일화되고 경직된 근무 제도를 개선하여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 탄력근무제, 재택근무제 등 유연근무제를 도입하고, 임신 및 출산 근로자 지원, 교육지원 등 다양한 세부 프로그램을 시행-운영하고 있다.
인이비인후과병원 박하춘 병원장은 “가정이 행복해야 일터로 나가는 발걸음도 가벼울 수 있다”며 “직원들이 충분한 여가를 통해 삶의 에너지를 재충전하고, 건강한 마음가짐으로 환자를 대할 때 최상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특히 “직원과 소통하는 병원 문화를 정착시킴으로써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함께 더 나은 병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다인이비인후과병원은 2014년에는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바 있다.
<이미지제공=다인이비인후과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