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er in shop’이란 소비자의 접근성을 높여 꽃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슈퍼마켓, 제과점, 편의점 등 유통전문점에 설치한 화훼전용 판매코너이다.
판매에 참여하는 유통업체는 지난 3월 aT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GS리테일이며, ㈜GS리테일은 전국에 보유한 300여개의 슈퍼마켓 중 177개의 직영점을 중심으로 이번 ‘Flower in shop’ 시범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aT 여인홍 사장은 “85%이상이 선물용으로 소비되고 있는 화훼가 청탁금지법 시행 후 소비가 급감하여 피해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GS슈퍼마켓에서의 화훼 판매가 생활용 꽃 소비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생활주변에서 꽃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Flower in shop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