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서울 맛집으로 입소문 난 제일제면소와 더플레이스에 대한 고객 요구가 높아 대구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신세계백화점에 개점하게 됐다고 밝혔다.
대구 신세계는 쇼핑, 레저, 문화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대형 복합 공간이다. 특히 40여 개의 유명 맛집을 유치할 것으로 알려져 지역 고객의 기대를 받고 있다. 제일제면소와 더플레이스는 이 백화점 9층에 나란히 개장해 프리미엄 면요리와 정통 이탈리안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제일제면소 대구 신세계백화점점’은 면 장인의 노하우로 만든 칼국수면, 우동면 등 다양한 면으로 만든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제일제면소는 CJ그룹이 1958년 자체 개발한 설비로 제분공장을 세운 뒤 현재까지 지속 성장해온 밀가루와 면에 대한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제일우동, 비빔국수, 잔치국수 등 제일제면소의 스테디셀러 면 메뉴는 물론, 육개장칼국수, 참나물꼬막 비빔국수, 차돌박이쌈 비빔국수, 주꾸미 삼겹살볶음면과 같이 제일제면소 만의 특색을 살린 프리미엄 면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우리나라 토종밀인 ‘앉은뱅이밀’을 넣어 만든 칼국수면은 제일제면소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면이다. 백화점이라는 특성을 살려 가족 단위 방문고객을 위한 ‘씽씽카 어린이 메뉴’도 새롭게 준비했다.
◆ 더플레이스, '정통 이탈리안 비스트로' 비수도권 첫 진출... 대구에서만 맛볼 수 있는 파스타 선봬
‘더플레이스 대구 신세계백화점점’은 정통 이탈리안 비스트로인 더플레이스를 비수도권 중 처음으로 대구에 선보인다는 상징적인 의미가 크다.
‘더플레이스 대구 신세계백화점점’은 정통 이탈리안 비스트로인 더플레이스를 비수도권 중 처음으로 대구에 선보인다는 상징적인 의미가 크다.
이에 따라 더플레이스는 ‘크림 범벅 파스타’와 불 붙은 피자로 국내외에서 유명한 ‘폭탄 피자’ 등 대표 메뉴는 물론 대구 지역 특화 파스타 2종도 새롭게 선보였다.
바삭한 빵가루를 뿌려 재미 요소를 더한 ‘크런치 치킨 크림 파스타’. ‘크런치 알리오 올리오’는 이 곳에서만 맛볼 수 있다. 매장 내부는 이탈리아 밀라노 색채를 반영한 붉은색의 ‘밀라노 레드(Milano Red)' 컬러로 꾸미고 황금색 프레임과 아치형 창을 적용해 고급스럽고 여유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졌다.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해 백화점 내 패밀리 테마파크 ‘주라지’를 바라 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더플레이스는 매장 오픈을 기념해 내년 1월 말까지 대표메뉴 3종을 차례대로 50 %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메뉴는 ‘채끝 스테이크’, ‘폭탄 피자’, ‘크런치 폭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