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메종글래드 제주
메종글래드 제주가 오는 31일 밤 10시 컨벤션홀에서 전영록과 함께하는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콘서트 '스페셜 미드나잇 콘서트(Special Midnight Concer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거미의 '스페셜 러브(Special LOVE)', 김범수의 '미라클 오프 스프링(Miracle of Spring)', 임창정의 '미드서머 에필로그(Midsummer Epilogue)', 신승훈의 '윈터 로맨스(Winter Romance)'에 이은 메종글래드의 올해 마지막 특별 공연이다. 

콘서트는 전영록의 80년대 히트곡 공연, 생맥주 무제한 제공, 레크리에이션, 새해 떡국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다.


호텔 측은 콘선트를 연계한 '2017 뉴 이어 파티(2017 NEW YEAR PARTY) 패키지'를 출시했다. 콘서트 관람권을 포함한 것으로 커플 또는 3인 가족이 대상이며, 투숙일은 오는 31일이다.

또 해맞이 행사도 개최한다. 새해 첫날 오전 6시 왕복 셔틀버스로 제주지역 일출 명소인 도두봉을 향해 떠나는 'Hello 2017' 해맞이 행사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