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조사업체 TNMS가 전국 320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12월22일(목) 우병우, 조여옥이 출석한 ‘최순실 국정 농단 관련 5차 청문회’를 생중계 방송한 YTN과 연합뉴스TV의 시청률 (이하 전구 가구 기준)이 각각 1.252%, 1.204%를 기록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는 지금까지 ‘최순실 국정 농단 관련 청문회’ 중 가장 높았던 차은택과 고영태가 출석한 12월 7일 2차 청문회 당일 시청률 보다 (YTN 1.128%, 연합뉴스TV 1.128%) 각각 0.124%p, 0.076%p 상승한 수치다.
이날 차 청문회 생중계 방송 중 최고 1분 시청률을 기록한 시간대는 YTN의 경우 24시4분 ‘국조특위, 조여옥 출국 정지 요청 검토’ 자막이 나오던 순간으로 시청률 2.744% 였고, 연합뉴스TV의 최고 1분 시청률은 23시45분로 김성태 “우병우의 태도, 오만불손” 자막이 나오는 순간이었다. 이때 시청률은 4.945% 이었다.
한편 YTN, 연합뉴스TV와 함께 5차 청문회를 생중계 방송한 국회방송의 이날 시청률은 0.263%로 2차 청문회 시청률 0.270%와 비슷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