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NBA가 새롭게 선보인 ‘NBA 시카고 불스 마스코트 야상점퍼’가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오기도 전에 완판을 거듭하며 2차 리오더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NBA측은 올 겨울 온 몸을 감싸는 롱패딩 제품이 각광받으며 NBA 인기 팀 시카고 불스의 마스코트 캐릭터가 돋보이는 NBA 야상점퍼 역시 유니크한 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NBA 화보를 연출한 걸그룹 트와이스 사나를 비롯해 트와이스 멤버들이 출근길에서 착용한 모습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며 젊은 층을 중심으로 더욱 인기를 모으고 있다는 설명이다.

‘NBA 시카고 불스 마스코트 야상점퍼’는 무릎을 덮는 긴 길이감에 솜털 80%, 깃털 20% 비율의 덕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강화했다. 겨울철 베이직 컬러인 블랙과 카키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어디에나 매치하기 좋은 심플한 핏으로 남녀 누구나 입을 수 있다.
NBA 관계자는 “NBA 시카고 불스 마스코트 야상점퍼는 기존 NBA에서 선보이던 강렬한 디자인과는 달리 발랄한 분위기의 프린트를 포인트로 디자인해 새롭게 선보인 제품으로 현재 ‘NBA 만세 점퍼’라는 별칭까지 만들어질 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NBA의 유니크한 팀 로고를 활용한 스포티한 캐주얼 스타일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NBA 시카고 불스 마스코트 야상점퍼’는 전국 NBA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