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5회째를맞는 ‘엘르 뷰티어워드’는 세계적인 라이선스 매거진 엘르에서 매년 주최하는 뷰티 어워드로 80여명의 오피니언 리더 심사위원과 약 4천명이 참여한 엘르코리아 홈페이지의 투표 점수를 합산한 결과로 산정되었다.
이번 뷰티 어워드 위너로 선정된 '뉴트로지나 비져블리 리뉴 엘라스틱시티 부스팅 바디 모이스춰라이져'는 뉴트로지나만의 99.5% 고순도 글리세린이 24시간 강력하고 빠른 보습을 선사해주고, 피부 탄력에 꼭 필요한 3가지 미네랄로 이루어진 액티브 미네랄 세피토닉M3가 피부 속부터탼력을 채워주는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알프스 에델바이스보태니컬 추출물의 항산화 성분이 피부 장벽을 강화해 민감하고 지친 피부를 보호하고 진정시킨다.
탄력과 보습을 한번에 케어할 수 있는 제품으로 혹독한 겨울, 거칠고 푸석푸석한 피부도 10일 만에 눈에 띄게 부드럽고 탄력있는 피부로 개선시켜주어 평가단의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뉴트로지나 마케팅 담당자는 ‘바쁜 현대인들은 누구나 탄력관리에대한 니즈는 뚜렷하지만 막상 꾸준히 운동을 병행할 만큼 여유시간이 나지 않는 것이 사실인데, 뉴트로지나의 ' 비져블리리뉴 엘라스틱시티 부스팅 바디 모이스춰라이져'는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집에서도쉽고 간편하게 “피부 탄력과 보습을 한번에”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라 타겟 소비자들의 마음에 쏙 들었던 것 같다. 이러한 결과로 최근 3년간 런칭한 신제품 중 가장 우수한 판매성과를 보이는 비져블리 리뉴엘라스틱시티 부스팅 바디 모이스춰라이져 는 런칭 후 1달만에 뉴트로지나 전체 로션 제품 중 판매 성과가 No.3로 자리매김 할 정도로 폭발적인 매출로 이어져 감사할 따름이다.’라고 말했다.
<이미지제공=뉴트로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