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진 인터뷰에서 신보라는 최근 뮤지컬 ‘젊음의 행진’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작년 첫 뮤지컬에 도전한 작품이 ‘젊음의 행진’이다. 올해도 감사하게 함께 하고 있다. 나에게는 첫사랑 같은 작품이다”며 말했다.
뷰티 방송 MC에 대해 “다른 뷰티 프로그램은 MC들이 다양한 정보를 알고 시작하는데 우리 프로그램은 뷰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모여 진행하는 콘셉트다.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편안하고 친근한 느낌으로 진행되고 부담 없이 뷰티에 대해 배워가고 있다”며 전했다.
이어 MC 엄현경, 한보름과의 호흡에 대해 “다음에 이 방송이 끝나고 할 일이 있으면 다시 호흡하고 싶은 사람들이다. 카메라가 꺼졌을 때 나보다 더 웃기고 똘끼들이 많다. 사람은 똘끼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충만하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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