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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대표 프리미엄 흑맥주 ‘코젤 다크’가 이태원 해밀턴 호텔 인근에 위치한 레스토랑 ‘러스티 스모크하우스’에서 국내 첫 팝업스토어를 오픈해 22일부터 한 달간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의 콘셉트는 ‘체코 마을로의 여행‘으로, 코젤 다크가 탄생한 체코 염소 마을을 그대로 재현하고 코젤 다크를 가장 맛있게 마실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팝업스토어 내부는 코젤 다크 패키지 속 체코 ‘벨코포포비키’ 마을이 떠오르는 아늑한 분위기로 연출했다. 행사장은 1층부터 4층까지 이벤트 존, 맥주&푸드 존, 전시 존 등 다양한 체험 존으로 구성됐다.
단순히 맥주와 음식을 먹고 즐기는 것을 넘어서 소비자가 맥주와 관련된 다양한 놀이를 직접 기획,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어디서도 맛볼 수 없는 코젤 다크 특제 소스의 시그니처 메뉴 3가지도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다.

‘염소 맥주’로 불리는 코젤 다크의 브랜드 헤리티지와 맛에 대한 차별성을 보여주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준비돼 있다. 팝업스토어는 방문객에게 브랜드 체험과 관련된 다양한 미션을 제공한다.

소비자와 염소 캐릭터의 감정 매칭 이벤트, 코젤 다크의 주원료인 다크 맥아를 활용한 쉽고 재밌는 게임을 통해 소비자와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코젤 다크 고유의 맛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 미션을 모두 수행하면 리워드 프로그램을 통해 전용잔을 받을 수 있다. 이 외에 주말에는 거리 퍼레이드를 진행하는 코젤 다크 '염소맨'을 찾아 사진을 찍으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코젤 다크 관계자는 “이번 국내 첫 팝업스토어를 통해 올해 코젤 다크의 눈에 띄는 판매량급증과 소비자의 큰 사랑에 보답하려 한다”며 “올 연말 소비자에게 최고의 브랜드 경험을 선사해 따뜻하고 유쾌한 분위기 속 코젤 다크의 독특한 풍미를 제대로 전하고, 흑맥주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젤 다크'는 1인당 맥주 소비량 세계 1위인 체코를 대표하는 흑맥주다. 기존의 흑맥주와 달리 쌉싸름한 맛과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여성 애호가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현재 국내에서는 가파른 성장률을 보여 올해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4배 증가, 연말 기준 1000만 잔 돌파를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