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SBS 'SAF연예대상' 최고 1분 시청률은 대상후보인 김병만이 대상후보에 오른 소감을 얘기할 때(23시23분) 로 시청률 12.0% 였으며, KBS2 'KBS연예대상'의 최고 1분 시청률은 대상후보 발표 할 때(24시44분) 순간으로 시청률 14.4%을 기록했다.
한편 'SAF연예대상'를 가장 많이 시청한 시청층은 여자50대 (8.2%)였고, 'KBS연예대상'도 여자50대 (10.3%) 가 가장 많이 시청하여 'SAF연예대상'과 'KBS연예대상' 모두 동일하게 여자 50대가 가장 많이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