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스마트카드
한국스마트카드는 ‘고속버스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설 연휴 고속버스 승차권 모바일 예매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스마트폰으로 ‘고속버스모바일’ 앱을 실행하면 전국 190여개 고속버스 왕복노선을 간편하게 예매할 수 있다. 정규 고속버스는 물론 설 연휴 임시 증차 버스의 잔여석 조회, 결제, 모바일 발권 등이 가능하다.

또한 이번 설 예매에는 일반 고속버스뿐 아니라 '프리미엄 고속버스‘(부산, 광주 노선) 예매도 가능하다. 프리미엄 고속버스는 최대 160도까지 기울어지는 전자동 좌석, 조절식 목베개, 좌석별 가림막 등으로 편의성을 극대화한 버스다. 좌석별로 충전 단자와 개별 모니터를 제공한다.


한국스마트카드 관계자는 “설 연휴 고속버스 예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는 만큼 보다 나은 고객서비스를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