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하고 나타나지 않아 식당에 피해를 주는 행위를 일컫는 '노쇼'는 송년회나 회식이 잦은 연말에 평소의 2~3배로 치솟는다.
㈜트러스트어스에 따르면 선결제 또는 보증금 예약의 경우 1% 미만의 노쇼율을 보이며, 이는 통상 15~20%대로 알려져 있는 일반 노쇼율에 비하면 획기적인 변화이다.
외식 사업자들의 비용 절감과 운영상의 효율 증대에 중점을 둔 ‘포잉 멤버십 서비스’를 출시했던 ㈜트러스트어스의 정범진 대표는 “레스토랑들의 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에 집중하여 외식 분야를 가장 잘 이해하는 외식 전문 그룹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