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진행한 해단식에서는 우수 활동팀과 서포터에 대한 시상과 함께 활동을 종료했다. MG희망나눔 대학생 서포터즈는 새마을금고가 청년층과 소통 강화 등을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대학생 대외활동프로그램이다.
앞서 새마을금고는 지난 7월 2기 영유니온으로 100명을 선발했으며 영유니온 학생들은 전통시장 활성화, 재능기부, 사랑의 바자회 등의 지역사회공헌활동을 수행했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새마을금고는 매년 대학생 서포터즈와 블로그기자단을 운영해 청소년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 재단을 통해 청소년의 사회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