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는 화폐박물관 겨울방학 행사에 맞춰 정부3.0 서비스 알리미 앱 시연회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김화동 사장은 화폐박물관을 방문한 시민을 대상으로 정부3.0의 개념과 가치를 설명하고 직접 화면을 통해 서비스 알리미 앱을 시연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사장은 “정부3.0 서비스 알리미 앱을 다운로드 받아 실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많이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