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4.5원 내린 1203.5원에 거래를 마쳤다. 약 2원 상승 출발한 이날 원/달러 환율은 장중 하락세를 보였고 1200원 초반에서 마감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이연된 수출업체 네고물량 유입으로 하락 압력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코스피는 2043.97을 기록했으며 특히 삼성전자가 1.05% 오른 182만4000원으로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장중 183만1000원을 기록해 사상최고가를 경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