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안경체인은 자사의 ‘제8회 눈건강 시력지킴이 국토대행진’이 지난해 12월 28일 경기도 화정에서 진행된 캠페인을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다비치안경체인은 지난 11월 7일 부산 서면에서 시작을 알린 이번 캠페인에서 안경·렌즈 바로쓰기 및 자외선(UV) 차단 중요성을 알렸으며, 부산을 시작으로 서울, 울산, 대구, 경남, 전북, 전남, 제주 등 전국을 순회하며 시민들을 찾았다. 캠페인 현장에는 많은 시민들 외에 가맹점주 및 안경사, 체인 본사 임직원, 상생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봉사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던 행사장에서는 다비치안경체인에서 전개하는 아이웨어 브랜드로 연예인이 착용해 유명한 비비엠(bibiem), 원데이보다 경제적인 쓰리데이 렌즈 뜨레뷰와 컬러렌즈 아이럽 등은 상품 부스를 설치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다양한 샘플렌즈를 무료로 나눠주며 추운 날씨 속에서 따뜻함을 전했다.
다비치안경체인은 자사의 ‘우리의 눈은 소중합니다’라는 공식 슬로건 아래 눈 건강에 대한 다양한 팁을 담은 리플렛을 모든 참가자들에게 전달했고, 무료 시력 검사와 무료 안경 세척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양이 착용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다비치보청기 부스에서는 무료 난청상담과 보청기 점검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현장 이벤트로 진행된 룰렛 이벤트는 다양한 경품을 제공해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벤트에 참여한 시민들은 다비치안경의 로고송을 부르며 즐거움을 표현했으며, 경품으로 받은 비비엠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인증사진을 촬영하며 눈건강 시력지킴이 캠페인을 함께 즐기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다비치안경체인 관계자는 "올해 8회 차로 진행된 국토대행진에서는 지난해 보다 더욱 뜨거운 열기와 호응을 얻었으며, 시민들의 눈 건강과 귀 건강까지 챙기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추위 속에서도 함께 고생해준 가맹점주 및 안경사, 체인 본사 임직원 외 상생 협력 업체 관계자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세상을 맑고 밝게 다 비춘다’ 라는 다비치안경의 슬로건 아래 무료 시력 검사 및 안경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함을 나눌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다비치안경체인의 ‘눈 건강 시력지킴이 국토대행진’ 캠페인은 2009년을 첫 시작으로 올해 8회째 캠페인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은 11월 7일 부산에서 시작 하여 서울 강북, 울산 동부, 대전 충북, 충남, 경남, 대구 경북, 강원, 서울 강남, 전북, 전남, 수원 경기, 제주, 인천 경기에서 국토대행진을 마무리했다.
사진. 다비치 안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