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란제리 브랜드 쎌핑크가 정유년 새해를 맞아 ‘올레드 커플 란제리 세트’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BYC 쎌핑크
이번에 선보인 ‘올레드 커플 란제리 세트’는 붉은 닭의 해인 정유년에 어울리는 레드 컬러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화사하면서 강렬한 레드 컬러에 반짝이는 소재의 메탈사 등으로 포인트를 줘 새해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다.

여성용 세트에는 반짝이는 메탈사 자수와 레이스 디테일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또한 브라 컵과 팬티 상단 라인은 물결 모양의 디자인으로 독특한 매력을 전해준다.

남성용 즈로즈 역시 올레드의 심플한 디자인으로 제작했으며 아웃밴드 부분에는 골드 컬러의 쎌핑크 로고 패턴을 적용해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한편 BYC e-shop에서는 설을 맞아 회원 대상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기간은 오는 20일 까지로 BYC e-shop 회원은 전 품목을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