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이 모바일센터 앱 설치 캠페인을 통해 3만장을 준비하고, 한화해피프렌즈 봉사단 기금으로 3만장을 마련해 총 6만장을 전달할 수 있었다.
한화생명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모바일센터 앱을 설치하는 고객 수만큼 연탄을 기부하는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한화해피프렌즈 단원들은 이번 겨울봉사캠프에서 지난 1년 동안 ‘우리가 나누는 행복’이라는 주제로 지역별 다양한 활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별 봉사단원이 실시한 활동들을 작품 형태로 표현한 것.
봉사활동에 참여한 정민서(춘천 성수여자고등학교 2학년)양은 “추워진 날씨에 무거운 연탄을 나르는 게 생각보다 힘들었다”면서 “하지만 할아버지가 연탄을 받으시며 기뻐하시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서울, 인천, 대전, 부산, 대구, 광주, 춘천 등 전국 10개 지역 중·고생 370여명으로 구성된 ‘한화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은 한화생명과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함께 설립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실천한다.
한화생명 청소년 봉사단원들은 지난 11년간 꾸준히 강원도 폐광지역 독거어르신께 연탄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전달한 연탄은 100만장을 돌파했다.
한 개당 높이가 14.2㎝인 연탄 100만개를 쌓으면 높이가 14.2㎞에 이른다. 이는 에베레스트산(8848m)의 1.5배이며 높이가 249m인 63빌딩의 57배다. 무게는 3300톤으로 중형 승용차 2000대에 해당하는 무게다.
또 지난 10년간 3500여명의 청소년 봉사단원들은 이웃의 복지증진을 위해 보육원, 독거노인, 저소득가정 방문 등 나눔 활동을 전개해 왔다. 해외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해당 국가 청소년들과의 문화교류도 지속하고 있다.
한 개당 높이가 14.2㎝인 연탄 100만개를 쌓으면 높이가 14.2㎞에 이른다. 이는 에베레스트산(8848m)의 1.5배이며 높이가 249m인 63빌딩의 57배다. 무게는 3300톤으로 중형 승용차 2000대에 해당하는 무게다.
또 지난 10년간 3500여명의 청소년 봉사단원들은 이웃의 복지증진을 위해 보육원, 독거노인, 저소득가정 방문 등 나눔 활동을 전개해 왔다. 해외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해당 국가 청소년들과의 문화교류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