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웨어 전문 브랜드 STL이 롯데백화점 본점 영플라자에 신규 매장을 오픈 했다.
롯데백화점 본점 영플라자 STL 매장은 가을/겨울(F/W) 시즌을 책임질 스키웨어 아이템부터 겨울철 휴양지를 떠나는 고객들을 위한 여름 시즌 래쉬가드 상품, 요가복과 새롭게 출시된 수영복 라인까지 다양한 스포츠 웨어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STL 홍보 담당자는 "여름 시즌 큰 사랑을 받았던 래쉬가드에 이어 새롭게 출시된 스키웨어 아이템들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며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이번에 롯데백화점 본점 영플라자에 매장을 오픈하게 됐다. 스키복, 요가복, 래쉬가드, 수영복 등 고퀄리티 스포츠 웨어를 찾는 많은 분들의 매장 방문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STL은 지난 여름 시즌 야노시호·추성훈·추사랑 가족을 모델로 앞세워 감각적인 컬러와 디자인의 래쉬가드로 큰 사랑을 받은 브랜드다. 이번 F/W 시즌에는 STL 만의 독특한 감성과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는 스키웨어, 요가복 등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S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