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왼쪽 조환익 한전 사장 가운데 심순택 백민원 원장, 오른쪽 신동진 전국전력노조위원장. 한국전력과 전국전력노조가 설 명절을 앞둔 16일 나주 아동복지시설인 ‘백민원’을 방문해 직원 성금 10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부터 오는 26일까지 2주간을 ‘설 명절 맞이 봉사주간’으로 정한 한전은 전국 300여개 사업소 2만여명의 봉사단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복지시설,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을 찾아 생필품 전달, 전기설비 점검 등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