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그래퍼 닉 나이트는 사진과 디지털 그래픽 기술의 결합을 자기만의 스타일로 시도한 인물로, 알렉산더 맥퀸, 존 갈리아노, 크리스챤 디올, 입생로랑, 보그 등의 세기의 디자이너 및 매거진과 협업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대표작 110여점을 만날 수 있다.
알바천국 관계자는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닉 나이트의 국내 첫 내한 전시회가 열린 가운데 많은 알바생들이 의미 있는 전시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깜짝 문화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알바천국을 이용하는 알바생들이 보다 다양한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시가 진행되는 대림미술관은 매주 월요일 및 설 연휴인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휴관이다. 자세한 내용은 알바천국 ‘닉 나이트 사진전’ 초대 프로모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