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재킷을 선택할 때는 멋스러우면서 실용적으로 입을 수 있도록 디자인뿐 아니라 보온성, 방수, 방풍 그리고 투습 등의 기능성을 고려해 겉감부터 소재를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추운 겨울에도 가벼운 야외활동이나 여행을 즐기는 등 외부 활동이 많은 만큼, 선물 받을 사람의 활동성과 소재의 기능을 동시에 감안해보며 다운재킷을 골라야 한다.
‘고어텍스®(GORE-TEX®) 블랙야크 엣지다운 클래식’은 고어텍스®의 2-layer소재와 심실링 공법을 적용해 눈이나 비 오는 날 탁월한 방수를 자랑함은 물론, 방풍과 투습 기능도 뛰어나 다양한 기상 상황에 입기 적합한 다운재킷이다. 목 안쪽과 소맷단 등에는 촉감이 부드럽고 따뜻한 ‘벨로아’ 소재를 사용해 보온 기능을 더욱 강화했다. 또한, 탈부착이 가능한 후드의 풍성한 퍼(Fur) 장식으로 멋스러움을 더했다.
‘고어 윈드스타퍼(GORE® WINDSTOPPER®) 코오롱스포츠 안타티카’ 제품도 방풍과 투습, 보온성이 우수한 다운재킷으로 손꼽힌다. 이 제품에 적용된 고어 윈드스타퍼(GORE® WINDSTOPPER®) 소재는 재킷을 입었을 때 바람을 완벽하게 막아주는 한편, 몸 안의 습기를 빠르게 배출해줘 쾌적함을 배가시켜주는 점이 특징이다. 제품의 충전재 또한 솜털이 크고 풍성한 유러피안 구스다운을 써 따뜻하고 가볍다. 라쿤 퍼 장식의 후드 디테일과 몸판, 소매에 다양한 포켓을 배치해 실용성도 높다.
K2가 선보인 ‘고어 써미엄(GORE® THERMIUM™) K2 고스트’ 다운재킷은 겉감에 ‘고어 써미엄(GORE® THERMIUM™)’ 소재를 적용해 온기를 유지하는 보온 기능을 강화했다. 겨울철 가벼운 비나 눈보라 속에서도 오랜 시간 따뜻함을 유지해줘 활발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데 제격이다.
한편 식품 뿐 아니라, 패션에서도 ‘김영란법’으로 인해 실속형 선물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5만원대 이하로도 장갑, 머플러 등 선물용 패션 액세서리를 충분히 구입할 수 있는 것.
LF 계열 온라인 쇼핑몰 운영사 트라이씨클의 하프클럽이 2017년 정유년 설날을 맞아 오는 22일까지 설 선물대전을 진행한다. 금강제화는 벨트와 남성용 정장화, 여성용 부츠 등 60종을 84%까지 세일해 2만1320원부터 판매하고, 락포트의 남녀 정장화 40종도 4만6900원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프리마클라쎄의 크로스백, 토트백 등 가방은 최고 69% 할인해 3만원대부터 살 수 있고, 세라(SAERA)의 클러치, 미니백 등은 2만9000원대부터 구매할 수 있다.
인기 의류 브랜드는 설을 맞아 시즌오프 행사와 선물용 아이템 특가전을 진행한다. TNGTW 양말세트는 7900원에 판매하고, 올리비아로렌과 모그핑크의 패션 아이템은 1만원대부터 구매할 수 있다.
써쓰데이아일랜드는 패딩과 코트를 한정수량으로 구성해 92%까지 할인하고, 에이비플러스(ab.plus), 라푸마와 헤지스, 바쏘옴므 등도 최대 90% 저렴하게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