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가 끝나고 다음달 광주·전남지역에서는 2295가구가 집들이에 나설 예정이다.
18일 부동산 114에 따르면 오는 2월 광주에서는 서구 매월동 아델리움로제비앙 686가구, 본촌동 베스트클래스 50가구, 진월동 토담휴로스 70가구 등 806가구가 입주한다. 전월(1401가구)보다 42.8% 감소했다.
전남에서는 나주 남평읍 STXKAN중우하나린 700가구를 비롯해 나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 리버티(임대)698가구,장흥군 중앙갤러리 44가구, 진도군 청림모드니애 47가구 등 1489가구가 새 주인을 맞는다.
전남의 2월 입주 물량은 올 상반기 월별 입주 물량 중 가장 많았다.
한편 올 상반기 광주지역 월별 입주 물량은 1월 1410가구, 2월 806가구, 3월 1106가구, 5월 802가구 6월 233가구 등 4357가구이며, 전남은 2월 1489가구, 3월 668가구, 4월354가구, 6월 1233가구 등 3744가구가 집들이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