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은 연탄 총 5000장을 저소득층 후원 단체인 나눔코리아를 통해 기부했다. 이 중 1500장은 한화손해보험과 한화투자증권 신입사원들이 소외 이웃에게 직접 배달했다.
이날 나눔 활동에 참여한 정지웅 한화손보 사원은 "동기들과 함께 사회생활의 첫 발자국을 봉사활동으로 내딛어 뜻 깊은 하루였다"며 "현업에 배치된 후에도 회사의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사회에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화손해보험은 '함께 멀리'라는 한화그룹의 사회공헌 가치를 기반으로 전국 8개 본부 40개 봉사단을 구성해 연간 3000여명의 임직원 봉사자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