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은 tvN 새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를 제작지원 한다고 24일 밝혔다.
인기리에 종영한 '도깨비' 후속으로 내달 3일 첫 방송되는 '내일 그대와'는 외모·재력·인간미까지 모두 갖춘 시간 여행자 이제훈(유소준 역)과 예측불허 통통튀는 매력의 소유자 신민아(송마린 역)의 알콩달콩 시간여행 로맨스다.
드라마 방영 전부터 신민아와 이제훈의 '심쿵유발 케미'로 많은 사람들의 화제를 불러 일으킨 만큼 두 사람의 호흡이 기대되는 작품이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관계자는 "브랜드 모델 신민아를 응원하고, 대중들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기 위해 '내일 그대와'의 제작지원에 참여하게 됐다"며 "극 중 사랑스러우면서도 엉뚱한 송마린 역의 신민아를 통해 여성스러운 스타일부터 캐주얼한 스타일까지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을 활용한 다양한 스타일링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은 '내일 그대와' 첫 방송을 기념해 본방사수 이벤트와 드라마 속 '송마린백'을 브랜드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 시 10% 특별 할인과 10% 포인트 적립 이벤트를 진행한다. 보다 자세한 이벤트 참여 방법은 제이에스티나 공식 SNS 계정과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사진. 제이에스티나 핸드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