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달러 환율이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주춤하면서 강보합 마감했다.
2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4원 오른 1165.9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하락한 1161원 근처에서 출발했지만 장중 상승 반전했다.
또한 미국증시와 국제유가 하락으로 위험자산의 투자심리가 위험자산 주춤하면서 원화 가치가 하락했고 원/달러 환율에 상승 압력으로 작용했다.
한편 이날 코스피는 외국인과 개인이 ‘팔자’에 나서며 2065.76에 장을 마쳤다.
![[시대와의대화] "대통령 '내 맘대로 하면 되는 거지'… 그러니 다 실패" |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①](https://i.ytimg.com/vi/50WYnbSsBE0/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