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각 부처 창업정책정보의 공유․개방․협력으로 창업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맞춤형 창업서비스를 통해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정부3.0 협업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다수의 창업프로그램들을 쉽게 인지하고 지원받기 곤란하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감안하여, 개별적으로 진행되던 각 부처의 창업활성화 노력을 결집하여 전달체계의 효율화를 추진한 결과이다.
다수의 창업프로그램들을 쉽게 인지하고 지원받기 곤란하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감안하여, 개별적으로 진행되던 각 부처의 창업활성화 노력을 결집하여 전달체계의 효율화를 추진한 결과이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과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는 정부3.0 기조에 발맞춰 통합브랜드인 'K-스타트업 창업지원 서비스'를 통해 부처 통합 창업정책정보 안내, 정부사업지원 신청․접수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예비)창업자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청이 운영하던 ‘창업넷’을 “K-startup”으로 지난 2015년 12월 전면 개편이후, 중소기업청의 창업정책정보 뿐만 아니라 각 부처의 창업지원 사업정보를 통합 안내했다.
창업기업 지원 정책을 창업준비→실행→도약․성장 → 글로벌 등 성장단계에 따라 8가지 범주로 분류하여 제공하고 있다.
중소기업청은 시스템 연동 및 고도화를 통해, 21개 창업지원사업외 미래부 등, 30개 사업으로 확장 제공하고 있다.
중소기업청은 시스템 연동 및 고도화를 통해, 21개 창업지원사업외 미래부 등, 30개 사업으로 확장 제공하고 있다.
한편, K-스타트업은 랭키닷컴 창업정보 212개 사이트(2017.2.1기준)중에 랭키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머니S MNB가 프랜차이즈 창업정보 랭키2위로 예비창업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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