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적 비수기, 각종 대책에 따른 시장심리 위축 등으로 인해 지난달 광주지역 주택사업경기가 크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광주지역 HBSI전망치는 서울을 비롯한 5개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았다.
주택산업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2017년 1월 전국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HBSI)전망’에 따르면 전국 HBSI 전망치는 48.1로 전월 전망치(43.9)보다 4.2포인트 상승했다.
광주 전망치는 45.5로 전월대비 9.8포인트하락했고 전년동월대비 1.0% 하락했다.
광주 HBSI 전망치는 서울(66.2)을 바롯한 부산(66.7), 울산(55.6), 대전(52.5), 대구(49.0)등 5개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았다.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매월 조사하는 HBSI(Housing Business Survey Index·기준치 100)는 공급자 입장에서 주택사업 경기를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공급시장 지표로 활용된다.
광주 전망치는 45.5로 전월대비 9.8포인트하락했고 전년동월대비 1.0% 하락했다.
광주 HBSI 전망치는 서울(66.2)을 바롯한 부산(66.7), 울산(55.6), 대전(52.5), 대구(49.0)등 5개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았다.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매월 조사하는 HBSI(Housing Business Survey Index·기준치 100)는 공급자 입장에서 주택사업 경기를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공급시장 지표로 활용된다.
주택산업연구원은 “광주지역 HBSI 전망치가 지난해 12월 전망치보다 더 낮아져 주택사업경기는 당분간 계속해 위축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