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달러화. /사진=머니S
원/달러 환율은 강달러 전개와 최근 하락한 레벨 부담이 작용하면서 연일 상승(원화 가치 하락) 마감했다.
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2.9원 오른 1147.2원에 장을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강보합에서 출발해 장중 하락 반전했지만 오후 들어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고 1140원 중후반에서 장을 마감했다.


유럽의 정치적 불확실성 속에 강달러가 재차 전개된 영향을 받아 소폭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코스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팔자’에 나서며 전 거래일 종가 대비 하락한 2065.08에 장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