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성남시장 부인 김혜경씨는 오늘(10일) "(이재명 성남시장은) 지지율에 연연하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씨는 이날 전북 전주시 전주시청을 방문,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최근 이 시장의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는 데 대해 "(이 시장이) 촛불 정국 초기 국민 입장을 대변해 왔다. (당시의) 장점이 단점으로 보일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이 시장이 여러 방면으로 지켜보고 있는 것 같다. 국민들은 현명한 대통령을 선택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씨는 이날 이 시장의 친일 세력 청산 의지를 보이기 위해 전주한옥마을 승광재에서 이석 황실문화재단 총재를 만난 뒤 인근 풍남문 광장 세월호 농성장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갤럽은 오늘(10일) 2월 2주차 대선 후보 지지율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29%), 안희정 충남지사(19%),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11%), 이재명 성남시장(8%), 안철수 전 국민의당 공동대표(7%),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은(3%),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1%)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김씨는 이날 전북 전주시 전주시청을 방문,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최근 이 시장의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는 데 대해 "(이 시장이) 촛불 정국 초기 국민 입장을 대변해 왔다. (당시의) 장점이 단점으로 보일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이 시장이 여러 방면으로 지켜보고 있는 것 같다. 국민들은 현명한 대통령을 선택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씨는 이날 이 시장의 친일 세력 청산 의지를 보이기 위해 전주한옥마을 승광재에서 이석 황실문화재단 총재를 만난 뒤 인근 풍남문 광장 세월호 농성장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갤럽은 오늘(10일) 2월 2주차 대선 후보 지지율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29%), 안희정 충남지사(19%),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11%), 이재명 성남시장(8%), 안철수 전 국민의당 공동대표(7%),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은(3%),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1%)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한국갤럽이 자체적으로 실시한 것으로,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7명을 대상으로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법으로 조사했다. 응답률 20%, 신뢰수준 95%, 표본 오차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