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의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 마블챌린저가 역대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사진제공=넷마블

넷마블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 9기 모집 경쟁률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15일 넷마블게임즈는 최대 10명을 선발하는 마블챌린저 9기 모집에 250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난 8기 모집과 비교했을 때 2배 이상 많은 수준이다.

마블챌린저는 게임인을 꿈꾸는 대학생들이 관련 분야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3년부터 지금까지 총 67명이 발탁돼 해당 활동을 수료했으며 이중 취업자의 76%에 달하는 인원이 게임업계에서 근무하고 있다.

배민호 넷마블 뉴미디어팀장은 “마블챌린저는 현존하는 게임업계 대학생 대외활동 중 가장 인기가 높은 최장수 프로그램으로 매년 지원자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게임업계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과 넷마블이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마블챌린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넷마블 공식페이스북 또는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