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저녁 10시3분쯤 부산 사상구의 한 3층짜리 건물 1층에 위치한 오토바이 판매·수리점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불은 점포 내 오토바이 15대 등을 태워 188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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