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즈 멀티 스토어 슈마커가 2017 S/S 시즌을 맞아 올 봄 트렌드를 담은 신상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봄 컬렉션은 스니커즈, 슬립온, 로퍼 등 여성 라인업이 한층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사진=슈마커
여성 슈즈 브랜드 ‘허니에이프릴’은 팬톤이 올 트렌드 컬러로 발표한 페일 도그우드와 나이아가라 컬러를 적용한 스니커즈를 선보였으며, 이 외에도 슬립온 제품에는 심플한 디자인에 글리터와 프린지 장식으로 여성스러움을 더했으며, 세련된 디테일의 아웃솔을 사용해 스타일리쉬함을 표현했다.
또한 '캉가루스'는 지난해 완판을 기록한 ‘시드니’ 라인을 재출시했다. 시드니 제품은 심플한 디자인에 실용적이면서도 귀여운 ‘포켓’ 디테일이 돋보이는 캔버스화다.

슈마커 마케팅팀 관계자는 “올 봄 패션 트렌드를 담은 디자인으로 봄코디에 어울리는 슈즈 라인업을 대폭 강화했다. 특히 거품없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은 여성들이 로맨틱하고 산뜻한 스타일을 연출하길 바란다”며 “슈마커는 앞으로도 트렌디한 슈즈 컬렉션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