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봄 컬렉션은 스니커즈, 슬립온, 로퍼 등 여성 라인업이 한층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캉가루스'는 지난해 완판을 기록한 ‘시드니’ 라인을 재출시했다. 시드니 제품은 심플한 디자인에 실용적이면서도 귀여운 ‘포켓’ 디테일이 돋보이는 캔버스화다.
슈마커 마케팅팀 관계자는 “올 봄 패션 트렌드를 담은 디자인으로 봄코디에 어울리는 슈즈 라인업을 대폭 강화했다. 특히 거품없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은 여성들이 로맨틱하고 산뜻한 스타일을 연출하길 바란다”며 “슈마커는 앞으로도 트렌디한 슈즈 컬렉션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