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랜드마크 단지는 주로 노하우가 풍부한 대형 건설사들이 시공하는 것이 대부분으로 안정성도 우수하다. 뿐만 아니라 단지 내부나 커뮤니티 설계에서도 건설사들의 특화 기술이 적용돼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지역 시세를 리딩하는 것은 물론 향후 프리미엄도 기대해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임차인 확보도 용이하며 수요도 꾸준해 환금성도 뛰어나다.
인천광역시 중구 운북동 962번지 일대에 수익형 부동산의 신트렌드 글로벌비즈니스몰인 ‘영종도 미단시티 굿몰’이 이달 공식 분양을 앞두고 매매예약제를 실시중이다. 굿몰의 입지는 미단시티의 서북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면적 약 10만2671㎡에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4개동으로 지어지며 상업시설 약 900여개, 오피스텔 168실로 구성된 영종도의 랜드마크 글로벌비즈니스복합몰이다.
‘미래의 관광 및 쇼핑중심의 새로운 문화를 이끌어 간다’는 비전을 세우고 있는 굿몰은 한곳에서 쇼핑과 의료서비스는 물론 휴식 및 주거를 해결할 수 있도록 조성한다는 전략이다.
2019년부터 국제비즈니스센터를 위시해 제조업상설전시장, 면세점, 의료관광, 오피스텔 등을 영위하도록 건설되는 복합판매시설로서 국내에서는 초유의 시도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굿몰의 자랑인 제조업 상설전시장(1동 지하 1층, 지상 1층, 지상 2층 합계 약 4만㎡)은 기업체들이 분양을 받거나 임차를 통해 입점하며 각 호실이 단순히 판매를 위한 상점이 아니라 국내유수의 제조수출업체의 전시·상담·판매를 위한 MICE산업의 부스와 같은 역할을 한다는 점이다.
수출업체들의 전시상담판매 부스를 부분별로 집중해 설치함으로써 외국바이어와 국내 수출업체가 원활한 상담이 가능하도록 하며 외국 관광객을 포함한 고객들이 신제품과 다양한 제품을 업체별로 비교 가능하게 해 제조업체에서 우수한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동시에 제조사가 자사제품을 국·내외에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4개동 중 2개동의 경우는 생활편의지원시설의 주요한 위치에 있는 점포들을 주요 브랜드 세입자에게 먼저 임대한 후에 시행사가 보유하거나 분양함으로써 무분별한 MD를 예방하고 상가에 입점한 업체는 입점과 동시에 독점과 같은 개념의 영업효과를 누릴 뿐 아니라 임차인의 매출을 증대시키고 분양자의 자산가치 향상에 크게 기여하도록 했다.
굿몰 측 김영도 총괄본부장은 “최근 인천 영종도 내 개발사업이 점점 두각을 드러냄에 따라 인구 수도 증가하고 있는데 특히 분양시장의 주 수요층으로 떠오른 3040 세대의 상승 폭이 급증함에 따라 인근 수익형 부동산시장 또한 함께 활기를 띠고 있는 모양새다”고 말했다.
상가의 경우 3.3㎡당 공급가는 1200만~3500만원선, 오피스텔은 850만원대로 결정될 것으로 보이며 사업 시행사는 굿몰이며 시공사는 탄탄한 자금력을 보유한 유호건설이 책임준공을, 자금관리는 하나자산신탁이 맡았다. 분양대행사는 유은으로 준공시까지 계약금 20%를 납부한다. 홍보갤러리는 인천 중구 운북동 897-136번지에 마련됐으며 사전매매예약제 방식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