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회장은 지난해 12월29일 ‘2016년 제2회 임시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지난 1일부터 3년 임기의 대한건설협회 제27대 회장 업무에 들어가 대한건설협회와 건설업계를 이끌게 됐다.
이날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유 회장은 “회원사를 위한 협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건설업계가 당면한 현안을 해결하고 건설 산업 재도약을 이루는데 모든 열정과 경험을 바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날 취임식에는 조정식 국토교통위원장, 최정호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비롯한 정관계 주요인사 및 건설업계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