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클럽 브랜드 야마하골프가 여성용 골프클럽 17년형 인프레스 C’s 시리즈(드라이버, 아이언, 페어웨이우드, 유틸리티, 퍼터)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오리엔트골프
인프레스 C’s 여성용 시리즈는 일본 야마하 골프 본사에서 한국 여성 만을 위해 개발한 모델로 2007년 첫 출시됐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C’s는 보석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이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됐다는 업체 측 설명. 뿐만 아니라 더욱 가벼워진 무게와 긴 비거리까지 겸비했다고.

야마하골프의 황성현 대표는 “인프레스 C’s 시리즈에 대한 국내 여성 골퍼들의 성원에 힘입어 외형과 기능이 더욱 업그레이드 된 17년형 C’s를 선보이게 됐다”며 “기술력을 갖춘 골프 클럽에서 진정한 ‘감성품질[i]’을 느끼고자 하는 여성 골퍼들의 많은 호응이 예상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