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라프리모’ 청약접수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15일로 당첨자 계약일은 21~23일까지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245만원으로 중도금(분양가의 60%) 이자후불제 혜택이 적용되며 입주는 2020년 1월 예정이다.
안산 군자주공6단지를 재개발하는 ‘안산 라프리모’는 지하 3층~지상 35층, 21개동 2017가구 규모다. 주택형별 가구수는 전용면적 ▲59㎡ 8가구 ▲74㎡ 206가구 ▲84㎡ 668가구 ▲99㎡ 44가구로 총 926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안산 라프리모는 지난해 시공능력 평가 10위권 내 대형사인 SK건설∙대우건설∙포스코건설이 선보이는 컨소시엄 단지로 안산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단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또 교통∙·교육∙자연환경 등 뛰어난 입지여건을 갖췄다는 평가다.
단지 바로 앞에 소사-원시선 선부역이 2018년 개통예정으로 초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소사-원시선은 신안산선(2023년 개통 예정) 시흥시청 분기선과 노선이 만나 시흥, 부천을 물론 광명, 구로, 여의도 서울과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