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현재 광주·전남지역 도시개발구역 수는 총 29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9일 17개 광역지자체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도시개발사업 현황 조사(2017년 2월)을 바탕으로 2016년 말 기준 전국 도시개발구역 현황 통계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전국 도시개발구역 수는 418개이고, 지역별로 개발압력이 높은 경기도가 119개 구역으로 가장 많았다.
광주광역시는 11개로 시행주체별로 공공시행 9개(사업방식: 수용사용 8, 환지 1), 민간시행 2개(사업방식: 수용사용)이고, 전남은 18개로 공공시행 11개(사업방식: 수용사용 5, 환지 2, 혼용 3), 민간시행 7개(사업방식: 수용사용 6,환지 1)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