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스킨, 에콰도르 수도 키토의 대형쇼핑몰에 입점 강인귀 기자 2017.03.10 | 14:13:0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잇츠스킨이 에콰도르에 진출했다고 10일 밝혔다. 잇츠스킨은 에콰도르의 수도 키토에 있는 ‘액시스메디컬센터’ 내 1호점을 시작으로 대형쇼핑몰 CCI(Centro Comercial Inaquito)에 2호점을 개점했다. /사진=잇츠스킨 잇츠스킨은 제품을 충분히 체험 후 구매하는 중남미 소비자들의 특성에 맞춰 잇츠스킨 제품을 이용하여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체험서비스 공간과 카운셀링 존을 마련해 소비력이 있는 중남미 여성 소비자들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잇츠스킨 관계자는 “햇볕이 뜨거운 중남미 지역의 여성들 사이에서 최근 기초화장품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탄탄한 기초스킨케어 라인을 갖추고 있는 잇츠스킨의 에콰도르 2호점 개점은 해외 판로 확대 차원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우리 아이 새학기 스타일링, '야구점퍼 VS 꽃무늬 원피스' [건강] 화이트데이 사탕과 키스 그리고 충치 션 정혜영 부부, 홀트아동복지회에 기부금 1억원 전달 양정원, "'우리 갑순이' 수영장 신, 깊이와 추위에 힘들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