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센터,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입학 등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 자녀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매달 선발된 트립트랩 키즈는 본인의 이름이 각인되어 있어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트립트랩을 선물로 받게 된다.
한편, 트립트랩은 아이의 성장에 따라 시트와 발판의 높이를 14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신생아부터 성인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지난 10월 글로벌 누적 판매 1000만대를 돌파했다.
특히 등받이가 이중 곡면으로 되어 있어 척추에 무리가 가지 않는 바른 자세로 앉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스토케 코리아 백인근 대표는 "트립트랩은 신생아부터 최대 85kg인 성인까지 사용할 수 있고 바른 자세를 잡아주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적용되었기 때문에, 기존의 하이체어와는 차별이 다른 혁신적인 의자라고 할 수 있다"며 "이번 온라인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트립트랩에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