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의 와인 레스토랑 앤 바 라비앙로즈가 프랑스령 코르시카섬의 대표적인 와이너리인 끌로 까나렐리 와인을 제안하는 ‘끌로 까나렐리 와인 디너’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나폴레옹의 출생지로 유명한 코르시카섬은 프랑스어로 ‘아름다운섬(l'île de beauté)’이라 불릴만큼 천혜의 경관과 청정한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포도 성장에 적합한 지중해성 기후에 속해 우수한 와인이 생산된다.
코르시카섬의 여러 와이너리 중 끌로 까나렐리 와인이 특별한 건 오너인 이브 까나렐리의 개성있는 와인 철학과 노력 덕분. 환경학자였던 이브 까나렐리는 코르시카 토착 품종에 대한 깊은 연구를 통해 자연적으로 관리된 포도원의 신선미와 복합미를 와인에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는다는 호텔 측 설명이다.
3월23일 라비앙로즈가 선보이는 끌로 까나렐리 와인은 ‘끌로 까나렐리 블랑 2015’를 비롯하여, ‘끌로 까나렐리 로제 2015’, ‘끌로 까나렐리 뀌베 암포라 루즈 2013’, ‘끌로 라나렐리 루즈 2013, 2014’, ‘끌로 까나렐리 MPG 2012’ 등 총 6종이다.
또한 ‘셀러리악 퀜넬과 적어구이’, ‘사과 콩피를 곁들인 항정살 구이’, ‘트뤼플 소스의 한우 안심 구이’ 등 끌로 까나렐리 와인의 풍미를 살려줄 코스요리도 함께 준비된다.
끌로 까나렐리 루즈 2013년 빈티지와 2014년 빈티지는 현장에서 행사가로 판매하며, 끌로 까나렐리 와인 디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더 클래식 500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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