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 주행을 도와주는 ‘E자형 핸들바’를 적용 했으며, 탑승한 아이들에게 독립적인 편의성을 제공해주기 위해 개별 조절 가능한 ‘독립형 풀차양막’과 ‘2단 발받침 조절 장치’를 갖췄다. 컬러는 ‘슬레이트 그레이’, ‘미스틱 네이비’ 2종이다.
리안 마케팅 관계자는 “쌍둥이를 포함한 다둥이의 출산률이 높아졌지만 선택의 폭이 좁아 쌍둥이 전용제품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높아진 상태”라며 “2017 트윈은 엄마들의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해 그 동안 쌍둥이 유모차가 가지고 있던 부피와 무게 등 불편사항을 대폭 개선한 제품으로 많은 쌍둥이 엄마들의 관심과 사랑을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