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 '프린느' 론칭…라즈베리 줄기 세포 함유 강인귀 기자 1,103 2017.03.17 | 15:06:0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파운데이션 제조사인 인터코스에서 제조한 PRINNE(프린느)가 신제품을 선보인다. /사진=프린느 프린느는 이탈리아 연구소에서 개발되었으며 라즈베리 줄기세포가 포뮬러에 포함되어있다. Berry flux vita로 불리는 라즈베리 줄기세포는 보습과 탄력에 효과적이며 속부터 차오르는 보습력과 탄력을 선사한다는 브랜드측 설명. 프린느의 제품은 파운데이션 외에도 컨실러, 립밤, 아이브로우 등 메이크업 제품으로 전개되며 로즈핑크와 골드 패키지가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한편 프린느는 3월18일 공식적인 판매 및 브랜드 론칭이 진행된다. 관련기사 미혼여성 40%, '데이트 인증샷' 공유 맨투맨을 활용한 봄맞이 캠퍼스 룩 박민영 봄 화보, '로맨틱하게 자연스럽게' 안소희 화보 비하인드 컷, 로맨틱한 봄 스타일링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