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가는 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구 내 들어서는 복합문화시설로 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하며 연면적 약 9만5867.7686㎡ 규모로 미사강변도시 내 최대규모다. 미사강변도시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하철 5호선 미사역(2018년 개통)과 붙어 있어 상업시설로의 수요흡수가 유리하다. 특히 지하철역 출입구와 직접 연결돼 접근성을 더욱 높였다.
상가가 들어서는 미사강변도시는 3만8000여가구, 9만4000여명을 수용하는 대규모 택지지구로 서울 강동구와 맞붙어 있어서 한강생활권이 가능한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서울권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는 지리적 요건을 갖췄다.
최근 쇼핑트렌드인 스트리트형 설계에 프렌치 테마를 적용했다. ‘리얼 프랑스’를 주제로 프랑스 각 지역의 유명 광장과 거리를 테마로 쇼핑공간을 문화공간으로 차별화하고 있다. 프렌치 건축양식의 하나인 돔형 천정을 도입해 쾌적성과 가시성을 배가시켰다. 이런 외관설계는 날씨와 상관없이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소비자들이 선호하기 때문에 집객효과도 높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대형 앵커테넌트를 확보해 집객효과를 높이고 있다. 앵커테넌트란 집객효과가 뛰어난 입주업체를 일컫는 용어로 대규모 할인점, SSM, 영화관, 대형서점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이런 앵커테넌트는 상가나 상권의 활성화를 유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사강변 중심상업 12-1·11-1 블록은 앵커테넌트 중에서도 가장 선호하는 멀티플렉스(CGV)의 입점이 확정돼 있고 대형서점, SSM, 키즈파크 등도 입점될 예정으로 향후 상가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에서 가장 인기 있는 택지지구로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어 서울 강동권을 아우르는 광역 수요 확보도 용이하다.
분양 관계자는 "미사강변도시에서 가장 큰 규모로 지어지는 데다 지하철역과 바로 이어지는 우수한 접근성으로 집객효과를 보장한다"며 "고객들이 진짜 프랑스를 여행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지역명소로 발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이 복합상업문화시설은 망월천 수변공원과 연계한 보행동선을 확보해 쾌적성까지 높였다. 주변에는 미사리 경정장, 가야공원 캠핑장, 검단산 등이 있어 이들 지역의 이용객까지 수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미사강변 중심상업 12-1·11-1 분양홍보관은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157(망월동 1104-2) 리버테라스 2층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