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코리아㈜(보 크리스텐센 대표)가 3월 18일부터 주말을 중심으로 전국 주요 대형 마트와 쇼핑몰 등에서 ‘레고 시티® 트레일러’ 시즌 2017 운영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레고 시티® 트레일러는 2016년 상반기 첫 운영을 개시했으며, 올해 재개되는 ‘레고® 시티 트레일러’ 시즌 2017은 작년보다 강화된 콘셉트와 구성을 통해 아이들을 위한 실감나는 레고 도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먼저, 레고® 시티 트레일러 이동체험존 행사장을 방문하는 어린이들은 모두 레고 시티의 시민임을 증명하는 레고® 시티 여권을 발급받을 수 있다. 여권에는 경찰, 시티 자동차, 에어포트, 화산탐사대 등 레고® 시티를 구성하는 주요 요소들의 스토리를 체험하고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그 밖에도 도심 속 경찰 추격전을 재현한 레고 디오라마, 레고® 시티 속 이야기를 3D 영상을 통해 감상할 수 있는 AR 체험존, 스티커 사진기 및 브릭 만들기 등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가득하다.
레고 시티 트레일러 행사의 구체적인 장소 및 일정은 레고 시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레고코리아 관계자는 “레고® 시티는 우리의 실제 도시 속 다양한 삶과 모습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아이들의 재능 발달과 사회성 증진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특히 부모들의 선호가 높게 나타나는 시리즈”라며, “새롭게 운영하는 레고® 시티 트레일러를 통해 많은 아이들이 자신이 원하는 도시 속 이야기를 표현하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